요새 캐럴에 대한 저작권 때문에 거리를 나가도 캐럴이 들리지 않는다.
더우기 경제가 어려우니, 거리에 크리스마스 장식도 하지 않아 성탄 분위기가 나지 않는다.
IMF때나 2008년 국제 경제위기 때보다 오새 경기가 더 않은 가 보다.(적어도 내가 사는 동네는 그렇다.)
그런데, 아침에 배달 온 요구르트에는 성탄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이것을 보는 순간 우리나라의 발전은 정치가 아니라 기업인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건 왜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