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케익

 

12월의 둘째주에 마르쉐@혜화에서 산 조각 치즈케익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던 기억이 있었다.
그런데, 마침 서윤이가 치즈케익을 먹고 싶다고 해서 한 조각이 아닌 케익 한개를 사버렸다.
(물론 저녁에 아내에게 잔소리 좀 들었지만…)
그때 먹었던 것과 맛은 비슷했다. 아껴 먹는다고 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전부 없어져 버렸다.

_MG_0358 _MG_0362 _MG_0364 _MG_0366

Leave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