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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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의 청일점이다. 우리가 도착하기 전에 기룡이가 다녀갔기에 처갓집에서 장선우가 조카들 중에서는 유일한 청일점이었다. 오랜 만에 봐서인지 말도 잘하고 아주 씩씩했다. 조금은 시끄러운 면도 있었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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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건지 송편을 빚고 있는 건지 졸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실제로는 말하면서 꽤 시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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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열심히 송편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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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을 다 만들고 나서 하는 말이 “나 공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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