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선우by 토미in 갤러리on Posted on 2013년 9월 22일 이번 추석의 청일점이다. 우리가 도착하기 전에 기룡이가 다녀갔기에 처갓집에서 장선우가 조카들 중에서는 유일한 청일점이었다. 오랜 만에 봐서인지 말도 잘하고 아주 씩씩했다. 조금은 시끄러운 면도 있었지만…ㅋㅋ 기도하는 건지 송편을 빚고 있는 건지 졸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실제로는 말하면서 꽤 시끄러웠다.) 다들 열심히 송편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송편을 다 만들고 나서 하는 말이 “나 공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