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by 토미in 고양이on Posted on 2024년 11월 2일2024년 11월 2일 사진이 아님 https://www.musi.co.kr/wp-content/uploads/2024/11/IMG_0249.mp4 하루종일 집에서 잠만 잔다. 우리가 나가고 아무도 없으니 심심하니 잠만 잔다. 낮에 우리가 있어서 밥만 먹고 나면 자러 간다. 그래서 몸무게가 엄청 나간다. 내가 간식을 많이 주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사실 난 출근 전에 한번, 퇴근후에 비정기적으로 한번 정도만 준다. 그외에는 건식을 저녁에 준다. 자기 전에 배가 불러야 잠이 잘 오는 건 사람이나 고양이나 마찬가지일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