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전거는 앞크랭크 체인링과 뒷 스프라켓의 비율로 기어비가 결정된다.
내 자전거는 앞쪽이 36-52이고 뒷쪽은 11-28T이다.
업힐을 위해 스프라켓을 바꾸고 싶은데, 내꺼는 11-30T까지만 호환이 된다.
그 정도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적어도 32T정도는 되어야 하는 그럴 경우 트레일러도 롱게이지로 바꿔야 한다.
아니면 크랭크 체인링을 미드컴팩에서 컴팩으로 교체하는 방법도 있다.

보통 자전거는 앞크랭크 체인링과 뒷 스프라켓의 비율로 기어비가 결정된다.
내 자전거는 앞쪽이 36-52이고 뒷쪽은 11-28T이다.
업힐을 위해 스프라켓을 바꾸고 싶은데, 내꺼는 11-30T까지만 호환이 된다.
그 정도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적어도 32T정도는 되어야 하는 그럴 경우 트레일러도 롱게이지로 바꿔야 한다.
아니면 크랭크 체인링을 미드컴팩에서 컴팩으로 교체하는 방법도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스프라켓과 트레일러를 교체했다. 11-32에 롱 트레일러로 교체했다. 삼천리자전거 천왕점에서 교체했는데, 거의 부품값만 받고 교체해 주었다. 평소보다 30분 일찍 문을 열고 교체해줬는데, 내가 미안할 지경이다. 앞으로 단골로 삼아야겠다.
평소 로드에는 큰 차이가 없다. 업힐을 위해 기존 보다 기어가 한개 더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체인이 조금 타이트 하다. 체인링크를 하나 더 달면 될 거 같기도 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