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된 모하

집에서 모하는 이젠 어디든 편한가 보다. 컴퓨터 하고 있으면 책상 위로 올라와 앉아 있다가 잠들곤 한다.

가끔은 다리를 꼬고 앉아 있기도 한다. 다리 꼬고 앉으려는 것은 사람이나 고양이나 똑 같나 보다.

어디를 다녀왔는지 발바닥이 까맣다. 아마 베란다에 갔다 왔다 보다.

Leave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