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된 모하by 토미in 고양이on Posted on 2018년 6월 6일2019년 1월 27일 집에서 모하는 이젠 어디든 편한가 보다. 컴퓨터 하고 있으면 책상 위로 올라와 앉아 있다가 잠들곤 한다. 가끔은 다리를 꼬고 앉아 있기도 한다. 다리 꼬고 앉으려는 것은 사람이나 고양이나 똑 같나 보다. 어디를 다녀왔는지 발바닥이 까맣다. 아마 베란다에 갔다 왔다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