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밭 공사 완료

아침에 공사가 끝난 현장을 다녀왔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당초와는 다르게 도로에 내땅이 많이 들어 갔다. 보강토를 쌓으면서 경사가 진다고 하기에 도로와 1m를 뛰워서 축대를 쌓았는데, 그냥 수직이다. 도로만 당초보다 1m가 더 들어갔다. 즉, 위쪽은 2.5m 가량 내 땅이 도로에 포함된 셈이다. 초반에 양보했더니 슬금슬금 내 땅만 더 손해 봤다. 그냥 공사도 안하고 내버려 둘 걸 그랬다. 그냥 잊고 경계지점이나 다시 표시해야 겠다.

dsc08506dsc08504dsc08500dsc08498dsc08508dsc08510dsc08511dsc08512dsc08515dsc08518dsc08521dsc08526dsc08527

Leave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