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내가 안드로이드로 처음 앱을 만들었을때 리스트를 구현하기 위해 정말 어려운 작업을 했다. 개별요소를 위한 클래스를 별도로 만들어야 하고, 리스트를 어댑터에 연결해서 데이터가 반영되게 해야 했다.
그러다가 아이폰용앱을 만들기 위해 공부하다 보니 너무 쉽게 구현되기에 이래서 아이폰 개발을 하는 구나 싶었다.
개념을 알면 정말 쉽게 코딩을 할 수 있게 많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 있었으며, 기본적으로 디자인요소가 적용되어 있었다.
최근에 코틀린으로 안드로이드를 개발하기 위해 다시 공부하다 보니, 안드로이드에서도 비슷하게 라이브러리를 제공해서 쉽게 개발이 가능했다.
다만, 과거 방식으로만 구현하려고 하지 말고 새로운 기술이나 업데이트되는 최신정보를 계속 습득해야 한다. 앞으로 개발이 점점 쉬워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