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탄천종합운동장에 있는 수영장에 다녀왔다.
올림픽공원 수영장은 주말에 9시부터인데, 그곳은 토요일에 7시부터이다. 물론 올림픽공원 수영장으로가면 꽁짜지만, 출근시간에 맞추려고 탄천까지 갔다.
입장료 3,600원에 주차비까지 포함되어 있다.
탈의실과 샤워장은 찜질방 같은 분위기였지만, 수영장에는 사람들이 없어서 연속해서 수영하기 좋았다.
이번에도 연속으로 수영한 시간은 맞지만, 거리는 정확하지 않은 거 같다. 다를 기록을 보고 빠르다고 하지만 실제가 아니다. 다음엔 카운팅을 하면서 수영을 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