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로 여행하기
최근에 우리나라에 차박 열풍이 불어서 차박용품이 잘 팔리고 있다. 옆 팀의 팀장님도 차박하러 자주 간다. 난 차박 보다는 좀 더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캠핑카가 좋을 거 같다. 지금 타고 있는 산타페를 캠핑카로 개조하고 싶다. 하지만 인터넷에서는 바닥 평탄화하는 작업만 하고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개조하는 수준이다. 인터넷에서 내가 개조하고 싶은 컨셉의 차를 발견했다. 내가 …
최근에 우리나라에 차박 열풍이 불어서 차박용품이 잘 팔리고 있다. 옆 팀의 팀장님도 차박하러 자주 간다. 난 차박 보다는 좀 더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캠핑카가 좋을 거 같다. 지금 타고 있는 산타페를 캠핑카로 개조하고 싶다. 하지만 인터넷에서는 바닥 평탄화하는 작업만 하고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개조하는 수준이다. 인터넷에서 내가 개조하고 싶은 컨셉의 차를 발견했다. 내가 …
캠핑시에 사용하려고 2년 전에 사 놓은 것인데, 아직도 미사용이다. 내가 선택한 옵션은 10리터짜리 고급형(4노즐+피스톤)이다. 용량은 작지만 아쉬울때 한두번 사용하는 용도라서 작은 것을 주문했다. https://m.smartstore.naver.com/hellocampingplus/products/2265205127/contents
지난 10월초에 오랜만에 캠핑을 갔다. 부서가 바뀐 뒤로 주말에 근무하게 되어 캠핑을 한번도 가지 못했다. 이번 간 곳은 오지캠핑으로 불리는 경반분교였다. 그런데 정말 4륜구동 차량이 아니면 갈 수가 없었다. 개울을 건너 올라갈수가 없었다. 겨우 U턴을 하여 임도로 돌아서 갈 수 있었다. 사람은 많지 않아 여유롭게 저녁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 산속의 가을은 낮에도 약간은 쌀쌀했다. …
처음으로 2박 3일 일정으로 캠핑을 다녀왔다. 확실히 1박 2일에 비해 여유가 있었다. 중간에 회사에 볼 일이 있어 다녀와야 했기에 근교로 잡았는데, 이제까지 다녀 본 캠핑장 중에서 제일 좋았다. 작년에 마지막으로 다녀온 수산 아카데미도 좋았는데, 그때는 장비도 열악하고 비까지 와서 고생을 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돔형 텐트가 있어서 좋았고 날씨까지 따뜻해서 좋았다. 화장실 시설이 조금 아쉬운 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