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왁스를 교체하다

예전에 나이드신 분들이 주로 사용했던 머리기름이 포메이드이다. 하지만 나도 몇 년 전부터 사용중이다. 시중에서 파는 다양한 왁스를 사용해 봤지만, 너무 끈적거림이 많거나 윤기가 없거나 세팅력이 너무 강하거나 약하다. 그런데, 포메이드는 세팅력이 마음에 들고 약간 윤기도 있어서 좋다. 조금 끈적거림은 있지만 심할 정도는 아니다. 어자피 왁스후에 손을 씻어야 하니까. 사용하던 왁스가 얼마남지 않아 포메이드를 추가로 주문했다. …

헤어스타일 왁스

이번에도 비싼 돈을 주고 머리를 깍고 왔다. 회사 앞에 프랑스미용실이라는 간판이 붙어 있는 미용실에 갔었다. 프랑스 체인점이라고 했는데,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근무시간에 잠깐 시간을 내어 다녀올 수 있어 좋았다. 그런데, 한달 뒤에 다시 방문했더니, 지난번에 내 머리를 깍아 주던 직원이 그만두어 원장한테 머리를 깍았는데, 25,000원이나 줬다. 원장이라 비싸다고 한다. 그냥 기다리기 뭐해서 원장이 깍어주나 싶었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