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이드신 분들이 주로 사용했던 머리기름이 포메이드이다. 하지만 나도 몇 년 전부터 사용중이다. 시중에서 파는 다양한 왁스를 사용해 봤지만, 너무 끈적거림이 많거나 윤기가 없거나 세팅력이 너무 강하거나 약하다. 그런데, 포메이드는 세팅력이 마음에 들고 약간 윤기도 있어서 좋다. 조금 끈적거림은 있지만 심할 정도는 아니다. 어자피 왁스후에 손을 씻어야 하니까.
사용하던 왁스가 얼마남지 않아 포메이드를 추가로 주문했다. 제품 설명은 아래와 같다. 잘 씻기는 세정력이라 그런지 세팅력은 약하다.
그라펜 해수포마드는 강원도 속초시 외옹치 앞 해역 해상 7,000m에서 퍼올린 해양 심층수로 제조한 수성 포마드라 찬물에도 잘 씻기는 세정력를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