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버터 치아바타

최근에 체인 빵집이 아닌 곳에 가면 앙버터로 만든 제품들이 많다. 굵은 버터가 있어 느끼할 거 같지만 먹어보면 달고 맛있다. 계속 먹다보면 금방 다 먹게 된다. 아내도 이 빵을 좋아한다. 집 근처에  “알레 아 파리”라는 빵집에 자주 가는데, 이곳의  앙버터 바케트와 올리브 치아바타를 좋아한다. 이곳의 치아바타는 일반적인 치와바타와는 다르게 매우 부드럽다.(아마 올리브오일을 많이 넣은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