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오전 반차로 병원 진료후 아내 회사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다. 스시와 나가사키우동이다. 혼자서는 못 사먹을텐데, 아내가 사준다고 해서 먹었다. 내 꺼 보다는 아내가 주문한 캘리포니아롤이 더 맛있다. 나가사키우동의 면발이 쫄깃하니 맛있었다.
오전 반차로 병원 진료후 아내 회사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다. 스시와 나가사키우동이다. 혼자서는 못 사먹을텐데, 아내가 사준다고 해서 먹었다. 내 꺼 보다는 아내가 주문한 캘리포니아롤이 더 맛있다. 나가사키우동의 면발이 쫄깃하니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