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 마스크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마스크를 사기 위해 스케쥴 근무를 신청했다. 아내가 근무하는 병원 근처에는 약국이 많고 아침에 일찍 문을 여는 곳이 많다. 지난 주에 내가 샀던 약국에 갔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직 문을 열지 않고 있었다. 8시 30분에 문을 연다고 되어 있는데, 사람들이 2명이나 기다리고 있었다. 지오라고 적혀 있는 조끼를 입고 있는 아저씨도 있었는데, 박스와 마스크를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