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결혼식by 토미주제가 있는 사진Posted on 2017년 8월 26일2017년 8월 26일No Comments 내게는 처조카가 되는 셈인데 결혼한다고 해서 전주까지 내려갔다. 간만에 참석하는 결혼식인데, 많이 달라졌다. 일단 주례가 없어 신랑 아버지가 주례를 대신하고 친구의 축가가 2번이나 된다. 그리고 데이트의 사진을 동영상으로 하객에게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전주에서 먹는 부페라서인지 정말 맛있다. 3번이나 먹었다. 갈비탕까지는 괜챦았는데, 피자에 스파게티는 조금 무리였다 보다. 배불러서 혼났다.
직원결혼식by 토미내 생각에는Posted on 2010년 6월 29일No Comments 어제 출근하니, 결혼휴가를 마치고 출근한 직원이 있었다. 금요일 오후에 반차였는데, 마침 앨범이 도착해서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의 택배물을 그대로 전해 주었다. 결혼선물이라고.. 그런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다. 당초 캠핑을 가려고 했는데, 토요일 일정이 늦어져서 못가고, 일요일 아침에도 귀챦아서 결혼식에 가지 않으려고 했다.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을 거 같아서 급히 출발했다. 어자피 가는 김에 사진이나 찍어주어야 겠다는 … Read more “직원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