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에서 방송하는 “차이나는클라스”에서 김누리교수가 강의하는 것을 봤다. 직장 동료가 추천해서 동영상을 다운받아 봤는데, 그동안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이 많아서 놀랬다. 최근에 우리사회의 분열을 보고 있으면 68혁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독일의 사회가 부럽다. 68혁명은 기존의 질서를 ‘다양한 형태의 억압’으로 인식하여 모든 형태의 억압으로부터의 해방되고자 했다. 68혁명이후 독일의 사회는 완전히 바뀌었다. 히틀러의 전쟁에 대한 반성이 …
최근에 부동산 투자에 대해 내가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살기 좋은 곳이 아니라 단기간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곳을 골라야 한다. 즉 2년 이내 오를 곳을 찾아서 2년 이내 팔고 나와야 한다. 투자는 심리게임과 같아서 실제 교통이 개통되는 것이 아니라 기대심리에 투자를 해야 한다. 하지만 잘못하면 큰 돈이 묶일 수 있어서 나처럼 속 좁은 …
“다른 삶보다 더 올바른 삶은 존재하지 않아.” 윌리엄이 말한다. “자신이 올바르다고 여기는 삶을 선택하려고 노력해야 해. 그런 노력을 했다면, 비록 다른 사람들 눈에는 완벽하게 보이지 않을지라도 틀림없이 그건 일종의 완벽한 삶일거야.” _ <<월리엄 시디스의 완벽한 삶>>, 375쪽 전자책이 출간되면 사서 봐야 겠다.
사진을 편집하여 아름답게 표현하는 것도 예술에 속한다. 전에는 사물 그대로를 찍어서 편집없이 그대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진 조작이 아니라 색감을 변경하는 정도는 사진가의 의도를 담는 것이기 때문에 괜챦다고 생각한다. http://www.nationalgeographic.com/travel/parks/banff-canada-park/ 내셔날지오그라픽의 사진을 보면 일단 색감이 다르다. 여기의 사진은 전부 내셔날지오그라픽 사이트에서 사진을 캡쳐한 사진이다. 저작권 위반이다.
최근에 집 대문의 나사가 풀려 있는 것을 발견했다. 우리 집은 오래되어 대문의 경첩이 밖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밖에서 나사를 풀러서 문을 들어올려 자물쇠를 무용지물로 만들 수가 있는 취약한 부분이 있다. 전에 살던 아파트도 마찬가지여서 보조키를 설치하면서 “락힌지”를 설치했다. 락힌지는 특허청에 등록된 제품이라고 한다.
이번에는 내가 직접 설치하고 락힌지를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중간에 플라스틱이 없으면 문을 닫을때 서로 걸려서 문이 안 닫히는 문제가 있다. 제일 두꺼운 것을 문 사이에 끼우니 잘 결합이 되었다.
나사못이 철문에 바로 들어가지 않아 드릴로 구멍을 뚫어야 했다. 그런데, 힘을 정방향으로 주어야 하는데, 구멍이 뚫리면서 흔들려서 드릴이 부러졌다. 근처의 철물점에 사러 가려다가 지난번에 삼만 오천원짜리를 7만원에 팔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마천동까지 가서 샀다. 그곳이 철물점 규모도 크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다. 어자피 차로 이동할 바에는 앞으로 계속 그곳을 이용해야 겠다. 지난번 샤워수전이 고장났을 때에는 저녁시간이라 어쩔 수 없이 비싸도 살 수 밖에 없었지만 앞으로는 절대로 그 철물점을 이용하지 말아야 겠다.
어쨌든 새로 드릴를 사서 철판을 뚫었는데, 똑바로 힘을 주고 회전수를 높이니까 금방 구멍이 뚫렸다. 첫 구멍을 뚫어서 나사로 고정하고 나머지는 락힌지를 대고 구멍을 뚫으니 정확했다.
제품 포장지이다.실제로 설치하려고 하면 플라스틱으로 된 중간에 높이를 맞춰주는 것이 있어야 한다. 사이즈별로 총 3개가 온다. 난 제일 두꺼운 것을 락힌지와 철문 사이에 끼웠다.설치완료된 모습이다. 밖에서 경첩을 풀어서 문을 잡아 당겨도 열리지 않는다. 문을 들수도 없다.열린 문이 닫힌때 서로 홈에 딱 맞게 체결된다.괜히 경첩을 뜯지 말라고 락힌지 스티커를 붙였다. 이곳에는 접근하지 말라고 ㅎㅎ
부러진 드릴날을 사기 위해 들고 가서 같은 것을 달라고 했더니, 돋보기로 드릴날 사이즈를 확인한다.확대해 보면 KS마크 아래에 4.0이라고 적힌 숫자가 보인다. 4.0mm이라는 표시이다.드릴을 구매할 때 준 것인데, 정확히 어떤 용도인지 몰랐는데, 이제 알게 되었다.검은색으로 되어 있으며 앞쪽에 뽀쪽한 게 있고 주변에 나무를 팔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 목공용이다.은색으로 된 것은 콘크리트용이다.검은색이면서 끝에 뽀족한 것이 없는 게 철판용이다.
집에 공구가 있으니 간단한 작업을 직접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전동드라이버가 있으니, 나서 돌리는 작업은 정말 편하다. 기존에 사용하던 전동드라이버가 고장이 나서 새로 사면서 조금 힘이 센 것으로 샀더니, 내가 직접 힘주고 돌리는 것보다 훨씬 세다.
이번에는 국내제품이 아니라 세계 부품판매 1위 회사인 보쉬 제품이다. 국산 제품을 사용했었는데, 내구성이 약한 거 같다.이제품은 전문가용인 거 같다. 밧데리만 분리해서 충전할 수 있다. 즉 오랫동안 하는 작업인 경우 밧데리를 여러개 사서 밧데리를 교체하면서 오랜시간 사용할 수도 있다.전에는 접었다가 펼 수 있는 것인데, 접히는 부분에서 고장이 났다. 그러더니 아예 접힌 상태에서도 동작을 안했다. 이번에는 나사 앞쪽 부분도 바꿔서 쓸 수 있는 것도 같이 포함된 제품이다. 전문가용 제품이 맞는 거 같다. 드라이버에도 Professional이라고 적혀 있다.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가방이 있는데, 가방이 타이트하지 않고 조금 큰 편이라 집에서는 거의 사용할 일이 없다. 그냥 교체용 드라이버와 충전기를 보관하는 용도로만 사용한다.
눈누라는 사이트인데, 무료로 폰트를 배포하고 있다. 일부 폰트는 웹폰트도 지원하고 있다. 사이트 주소 : http://noonnu.cc/ 내가 마음에 든 폰트는 이롭게바탕체, 롯데마트행복체, 빙글레체이다. 그외에도 다양한 용도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폰트들이 있다. 난 폰트를 수정할 일은 없으니, 이곳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상업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더욱 마음에 든다. 일부는 기업에서 홍보를 위해 사용하는 폰트도 있는데, 이것을 …
현대모비스 사이트에서 부품을 찾아서 부품번호를 확인하고 가까운 부품대리점에서 부품을 구매하면 된다. 문제는 어떤 부품인지 정확히 알아야 하는데 현대모비스에서는 WPC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차대번호를 알고 있으면 정확한 부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물론 로그인해야 하고 차대번호를 등록해야 접속이 가능하다. 사이트는 현대모비스 홈페이지( www.mobis.co.kr)이다. 최근에 운전석 입구 바닥에 있는 플라스틱이 깨져서 비가 오면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부품을 구매해서 직접 …
자동차 후방카메라가 백화 현상이라고 하는 뿌옇게 되어 잘 보이지 않는다. 인터넷을 검색하니, 사포를 이용하여 화면을 잘 보이게 하는 있어서 그대로 따라서 했는데, 내가 사용한 사포가 거칠어서인지 더 안보인다. 회사 동료와 이야기 하다보니, 카메라만 교체할 수 있다고 해서 인터넷으로 카메라를 주문했다. 아아나비 네비와 함께 설치한 것이라 당연히 아이나비 후방카메라일 거라고 생각하고 가니쉬에 부착하는 것으로 주문했다. 카메라가 …
퍼온곳 : http://blog.naver.com/ej5824486/221429730723 나는 가계부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고 그저 사용내역을 기록하는 용도로만 사용한다.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단순 사용내역의 기록이 아닌 전체 내역을 파악하기 쉽게 정리되어야 한다. 인터넷을 검색하니 개인 블로그에 엑셀로 만든 가계부를 만들어서 공유하는 사이트가 있어서 그곳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았다. 앞으로는 이것을 통해 가계 예산 및 비용을 관리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