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날에 와인을 마셨다.
이 와인은 롯데마트 1층에 있는 보틀버커 제타프렉스점에서 구입 했다. 그곳에는 테이스팅탭을 운영하는데, 시음권을 끊어서 여러가지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1,2,3만원짜리 시음권을 끊고 입장하면 그 금액만큼 여러 종류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물론 추가로 충전이 가능하다. 1회당 50ml 와인이 제공되는데, 와인별로 시음 가격이 적혀있다. 비싼 와인은 시음용 50ml에 75,000원이나 하는 것도 있다. 보틀벙커 앱도 있다고 하니, 내려받아 확인해야 겠다.






BOTTLE BUNKER에서 31,800원에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