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막에서 아침

 

이사진들은 내 농막 앞에서 찍은 사진이 아니다. 사진중에는 내 농막도 보이는 이유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났기에 근처를 산책하다가 최근에 공사를 한 윗쪽에 갔다. 그곳에는 대규모 농장을 하려고 토목공사를 끝낸 상태이다. 일부 과실수도 심은 거 같다. 우리 농막에서 바라볼때에는 무지 높게 느껴졌는데, 돌아서 가는 길이 있어서 걸어갈만 했다. 급경사의 산인줄 알았는데, 올라가서 보니 꽤 넓은 평야처럼 보였다.

이른 아침이라 안개로 멋있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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