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lamationMark] B#E021 브리프케이스 타임메카

기존의 서류가방에 고양이가 소변을 보는 바람에 버려야 했다. 어자피 지퍼가 고장이 난 채로 1년 넘게 사용했으니, 오래 사용한 셈이다.

비슷한 가방을 사고 싶었는데,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원래 가방보다는 조금 두꺼운 가방을 주문했는데, 실제로는 많이 두꺼워서 여행가방 같다. 그냥 아직도 팔고 있는 기존 꺼랑 똑같은 가방을 사는 게 나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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