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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주가수익률) = 시가총액 / 당기순이익 = 주가/주당순이익
기업의 가치가 1년간 벌어들이는 돈의 몇 배에 거래되는 지 보여주며 실제 가치에 비해 기업의 주가가 고평가인지 볼 수 있는 지표. 대체로 낮을수록 좋지만, 같은 업종 내에서 비교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 단순히 PER이 높다는 이유로 비싸다고 판단하면 곤란하다. 성장성이 반영되어 높은 PER을 유지할 수 있다. -
EPS(주당순이익) = 당기순이익 / 주식수
PER이 경쟁사와 비교할 때 좋은 지표라면, EPS는 하나의 기업을 자세히 볼 때 좋은 지표이며 지금까지 흐름 중 어떤 가격이 적정한 지 알 수 있음. Earning Per Share -
PBR(주가순자산비율) = 주가 / 주당순자산 = 시가총액 / 순자산
수치가 낮을 수록 자산가치가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만약1미만의 수치를 나타내면 주가가 장부 상의 순자산가치에도 못 미친다는 뜻으로 볼 수 있음. Price Book-value Ratio -
배당수익률(%) = 주당배당금 / 주식가격 * 100
주주가 얻을 수 있는 수익을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배당성향이 좋은 기업인지 알 수 있음. 배당수익률이 높을수록 배당투자로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
ROE(자기자본이익률) = 순이익 / 자기자본
기업이 자본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의 이익을 냈는가를 나타낸다. ROE는 높을수록 좋으며, 최소한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ROE가 어떤 방식으로 증가했는지를 봐야 한다. (순이익 증가 또는 자본 감소) 한국 기업중에는 현금을 과도하게 보유해서 ROE가 낮은 경우가 종종 있다. Return On Equity -
EV/EDITDA(에비타배수) = 시장가치 / 세전영업이익
기업의 현금창출력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EV/EBITDA가 ‘5’라고 한다면, 기업이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돈을 벌어들일 경우 기업가치만큼 버는 데 5년이 걸린다는 의미다. 이 수치가 낮아질수록 투자원금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짧다는 의미이므로 EV/EBITDA는 낮을수록 좋다.
잉여현금흐름에 대한 개념도 중요하다.
기업에 실제로 흘러간 현금이 얼마나 되는지 보여주는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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