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의 영화 소개프로에서 보고 재미있을 거 같아 네이버 VOD를 통해 약 오천원에 대여 받아 아내랑 같이 봤다. 초반은 지루했지만 그냥 재미있었다. 코메디 영화이다.
극장에서 더킹 대신 공조를 봤는데, 토요일에 옥수수에서 무료로 제공되어 다운받아 일요일에 봤다. 기대보다 재미있었다.한국영화가 스토리도 연기도 잘해 재미있었다. 다소 말이 안되는 부분이 있지만, 우리나라 권력의 비리를 보는 거 같았다. 다만 검사의 1%만 비리형이길 바란다.
이건 정말 기대하지 않고 옥수수에서 무료라서 일요일 저녁에 봤다. 줄거리도 흥미진지하고 영화 중간에 흐르는 음악도 좋아 몰입할 수 있었다. 마지막의 반전은 정말 의외였다. 나중에 영화분류를 자세히 보니 범죄라고 나온다. ㅎㅎ 영화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감독에 대해 알아 보니 이탈리아 출신의 시네마천국의 영화감독이었다. 영화를 정말 잘 만들었다.
“모든 위조품엔 진품의 미덕이 숨어 있다.”
주인공인 올드먼의 인상적인 대사이다.끝까지 여자의 사랑을 잊지 못하는 모습이 안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