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동 모임by 토미in 주제가 있는 사진on Posted on 2015년 11월 8일2015년 11월 9일 비오는 일요일에 을왕리해수욕장에서 거대한 상준이 손가락 어릴때 많이 모았던 조개껍질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상준이 신발자국 상준이랑 점심 먹고 새우깡 사가지고 다시 바닷가로 오기로 했었는데… 을왕리선착장에 배가 들어오고 있다. 잡아온 물고기(?)를 실으려고 트럭이 대기하고 있다. 정말 물고기가 들어 있을까? 혹시 가락동에서 배로 실고 오는 건 아니겠지? 이렇게 어이없는 생각을 하는 게 이상한 거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