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

나비,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 저자 윤태익 출판사 21세기북스
키워드 자기계발, 긍정, 꾸준, 노력, 변화
< 본 것 >P13. 궁즉통은 원래 주역의 근본 원리이다.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窮卽變 變卽通 通卽久)’를 줄여서 궁즉통(窮卽通)이라 한다.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 간다’는 뜻으로 변화가 있어야 비로소 이루어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

P16. 우리의 변화는 결국 나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나는 인간의 성장을 ‘자신이 한계라고 설정해 놓은 정신적 장벽을 훌쩍 뛰어넘어 스스로 무한가능성의 힘과 지혜를 발휘하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싶다.
자연의 섭리는 바뀔 때 바뀌지 않고 변할 때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생명의 이치다.

P24. 백만장자의 생애의 공통점
첫째, 그들은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인생을 살았다.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그 마음속에 뚜렷한 목표를 세워놓고 그것을 위해 전력투구해 왔던 것이다.
둘째, 그들은 마음속에 목표를 실천하는 뜨거운 열정을 품고 있었다.
셋째, 그들은 불퇴전의 인내를 갖고 있었다. 우리가 성공의 문에 들어서기까지는 기나긴 어둠의 시간을 지나야 하는데 그들은 그 인내의 시간을 견뎌내는 강인한 의지를 갖고 있었다.

P36. 목표는 바로 행동을 결정짓고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동인이다. 이것은 바로 ‘각인효과’에 의해 기대되는 일종의 자기암시, 자기 확신의 효과라고 할 수 있다.

P39. 내가 꿈을 꾸면 결국 세상의 에너지가 나를 중심으로 형성되게 된다. 즉, 스스로 새로운 에너지의 장을 만드는 중심이 되는 것이다. 에너지를 끌어오는 강한 자성의 원리가 바로 나의 간절한 열망인 셈이다.

P46. 꿈을 채우는 방법. ‘만약 당신이 큰 돌을 먼저 넣지 않는다면, 영원히 큰 돌을 넣지 못할 것’ 당신의 큰 돌이 무엇이든, 항아리에 가장 먼저 넣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P51. 부자가 되는 것, 승진을 하겠다는 것, 하지만 그것은 사실 나의 목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남의 목표일지도 모른다. 어느 순간 나의 목표도 남들에게 맞춰진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볼 일이다.
‘다른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니까’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고, 내게 소중한 가치를 생각해 내는 것’이 먼저다. 그래서 단지 억지로 답안지에 목표를 적는 과정에 앞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이다.

P65. 목표가 있어야 열정이 생긴다.
열정을 채우는 방법은 내가 진정하고자 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절대 않는다. 하지만 내키지 않는 일을 하는 사람은 그 시간이 고역일 뿐이다. 열정은 내가 가진 목표를 행동으로 옮기는 원동력이지만 또한 내가 열정적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간절한 목표 때문이기도 하다.
열정적이고 싶다면 바로 미래의 꿈을 정하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져 있어야 한다.

P72. 심리학에서는 이를 ‘통찰’이라 하여 문제 해결의 과정으로 보고 있다. 그런데, 이런 통찰은 주로 그 문제에 대해 생각을 접고 다른 것을 할 때 불현 듯 나온다. 즉, 문제에 집하기보다는 멀리 떨어져서 그 문제와 관련이 될 것 같지 않은 일을 하면서 해당 문제에 대한 답이 떠오르게 만드는 것이다. 감각을 살리는 법, 바로 이완-집중-몰입의 성공법칙에 달려있다.

P117. 신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체험을 통해 길러지는 법이다. 작은 것이라도 해보니까 성공할 수 있고, 그 성공에서 얻어진 기쁨이 에너지가 되어 뇌 속에 하나의 회로를 만들어가는 것이 신념이다.
너무 많이 아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차라리 적게 알더라도 많이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P133. 모든 것은 자신이 붙들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집착의 이면에는 놓고 난 후의 세계에 대한 의심과 두려움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러한 의심과 두려움을 뛰어넘게 해줄 사람은 안타깝게도 자신밖에 없다.

P138. 일단 생각은 될수록 짧게 그리고 행동은 빨리 해야 한다는 의미로서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을 생각해 보자. 그리고 나머지 반은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자신감으로 메워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P162. 테라사 나비효과. 이것은 ‘사랑을 나누면 건강한 사회가 된다’는 평범한 말이 실제 가능함을 보여주는 것으로 오늘날 스트레스에 의한 병, 즉 마음의 병을 앓는 우리들이 그다지 물질적으로 부유하지 않으면서도 늘 행복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것이다.

P188. 몸이 밥을 먹고 자라듯이 정신도 좋은 에너지를 먹어야 자란다. 육체가 단련을 통해 건강해지듯이 정신 또한 자아발견과 자아실현을 통해 자아완성의 단계로 가도록 되어 있다. 이렇게 자신을 발견하고 단련을 통해 완성이 된 사람, 즉 애벌레임을 자각하고 고치를 틀어 나비가 된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얼이 익은’ 어른이라고 할 수 있다.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갈 때에는 방향을 잡아주고 중심을 굳건히 할 수 있는 어른들이 필요하다.

< 깨달은 것 >ㅇ 성공한 사람들은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인생을 살았다.(P24)

ㅇ 우리가 목표에 대한 간절함을 꿈꾸면 그것은 우리의 명확한 목표가 되고 그것이 이뤄질 때까지 우리 몸과 마음은 온통 그것에만 초점이 맞춰질 것이다.(P38)

ㅇ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목표가 아닌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생각하자(P51)

ㅇ 열정을 채우는 방법은 내가 진정하고자 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P65)

ㅇ 변화에 실패하는 많은 원인 가운데 하나가 조급함이다.(P129)

< 적용할 것 >ㅇ 자신에게 강한 사람이 되자.(P116)

ㅇ 이 책의 내용을 자주 상기하고 되돌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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