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준이네에서

 

재준이가 집들이 겸 송년회 겸해서 친구들을 초대했다. 가족과 함께 만나니, 편하고 좋았다. 애들은 처음에 서벅하더니 금새 친해졌다. 특히 게임이라는 공감대가 금방 형성되었다. 재준이가 짧은 시간에 많은 음식을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았을텐데, 덕분에 우리들은 자~알 먹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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