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화분

_MG_3220
지난 주에 사다 놓은 작은 화분을 거실에 있는 테이블에 올려 놨다.
그냥 화분들 틈에 있을 때에는 몰랐는데, 이렇게 올려놓고 보니 더욱 귀엽다.
맨 왼쪽은 아내가 고를 거, 그다음은 지윤이와 서윤이, 마지막은 내가 고른 화분이다.

사무실에도 하나 갔다 놔야 할텐데…
내 주변에 있는 화분이 말라 죽은지 1년이 다 되어간다. 그래서 주변이 너무 썰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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