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아내가 통닭을 시키는 데, 양념과 후라이드를 주문해서 그런가 보다 싶었는데, 반반이 아닌 2개를 주문한다.
남으면 내일 먹으면 된다나? 하여간 애들이 커가면서 우리가 많이 먹긴 하나 보다.
통닭을 먹다가 갑자기 서윤이가 카카오스토리에서 화장품 경품에 당첨되었다고 한다.
어버이날 생일에 엄마에게 줄려고 했다고 한다. 그런데, 엄마가 받아서 뜯어 버렸서 알았으니…아쉬운 모양이다.
화장품 박스가 여러개로 생각보다 많았다.
이런 경품이벤트에 당첨되나니, 참 신기하다.


카카오스토리가아니라 블로그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