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내린 눈 치고는 많이 내렸다. 11년만에 이렇게 많은 눈이 내렸다고 한다.
초중고교에서는 등교시간은 1시간을 늦췄다고 한다.
밤 사이에 16.5cm나 왔서인지 도로에도 아직 제대로 눈이 치워지지 않았다.
대부분의 공무원은 새벽 제설작업에 동원되었다고 한다.
오늘이 근무일이었으면 나도 출근해서 눈을 치워야 했을 것이다.
고생하는 많은 공무원이 있는데, 일부 고급공무원은 그렇치 못한 거 같다.
국회에서도 사무처 직원은 눈을 치우는데, 국회의원이 눈을 치웠다는 얘기는 못들었다.
올바른 시민의식은 어떻게 해야 이루어질까?
선진국으로 가서 경제적 여유가 있어야 하나? 아니면 시민의식을 위한 많은 교육이 있어야 하나?
내 생각에는 위사람들이 모범을 보여야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 그러한 문화가 퍼져갈 거 같다.
눈 사진 2장 올려놓고 잡설이 많아졌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