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blog.naver.com/oorange0123/223489463645
Gater ye rosebudes while ye may,
old time is still a flying,
and this same flower that smiles today, tomorrow will be dying.
The Latin term for that sentiment is Carpe Diem.
Now who knows what that means?
Carpe diem, that’s “seize the day.”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대사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카르페디엄을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이순간을 즐겨라라는 문장을 보고, “아 지금 놀아야지, 젊었을때 놀아야지”, 이렇게 잘못 이해하고 자신의 방탕함(?)을 정당화하는 데에 쓰고 있기 때문인데요. 사실 카르페 디엄의 진정한 뜻은 “미래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지 말고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지금 하라”라는 뜻에 가깝습니다.
내가 왜 여기 섰을까?
내 책상 위에 선 것은 우리가 사물을 다른 방법으로 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 위에서는 세상이 다르게 보이지.
너희가 아는 것 같아도 다른 방법으로 볼 필요가 있지.
웃기고 이상해 보여도 시도해야 해.
글을 읽을 때도 작가의 의도만 생각하지 마.
네 생각을 중요시 해.
너희 스스로의 목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시작이 늦어질수록 찾기 더 어려워져.
소로가 말했지.
‘대부분은 절망을 살아간다.’
그 말에 넘어가지 마.
깨고 나와.
그냥 뛰어내리지 말고 주위를 돌아봐.
과감하게 나서고 새로운 길을 찾아라.
존 키팅 대사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