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체육대회

지난 10월 28일에 우리 경영혁신실과 연구원의 연수정보실과 함께 합동 체육대회를 했다.
장소는 검단산이었다.



회식장소인 스톤밸리 입구에 있는 주택이다. 처음에는 까페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개인 가정집 같았다. 언제 저런 집을 가져 보나?

본격적인 검산산행이 시작되었다.


왠지 경영혁신실장님 어깨가 무거워 보인다. 나중에 알고 보니, 엄청난 준비를 하고 계셨다.


박남수씨가 초반에 앞장서더니 첫번째 쉬는 장소에 힘들어 보인다.




쉬는 시간에 잠깐을 못 참아 담배를 피고 있는 유영용팀장.  산에서 담배피다 걸리면 벌금이 있나?



마치 산속으로 두 남녀가 들어가는 것 같은데..



약수터가 있는 두번째 쉬는 장소.


가을의 단풍은 점점 물들어 간다.



카메라 후레쉬를 터뜨리니, 안경에 서리가 낀 것처럼 이상하게 나온다.


이번에는 양쪽 눈 모두 ..


이번 사진은 조금 어두워서 밝게 했는데, 이현호씨 얼굴에 촛점이 맞질 않아 포샤시(?) 나왔다.


마치 김진길대리님이 이현호씨 뒤에 서 있는 것 같다.


오승희씨가 멋있게 포즈를 취하는데, 뒤에 사진이 오고 있다. 그래서 다시


쪼그리고 앉아 있는 폼이 조금은 불쌍해 보이네요..


사진을 볼때 배에 무언가를 찬나 싶기도 해서 자세히 보니, 그냥 티셔츠의 무늬네요..


제대로 찍은 것 같은데, 사진이 기울었네요.


그래서 이번에 제대로 수평을 맞추어서..


카메라폰으로 셀프샷.. 이것도 팔이 긴 사람만의 특권?


이현호씨의 카메라폰의 성능을 확인하는 안경애씨 뒷모습


이제 다시 정상으로..


아침에 비가 오더니, 안개가 많이 낀다.


앞에서 올라가는 사람들.. 역시 부지런하다.


얼마나 목 말랐으면..싶다.


정상을 98m  남여놓고, 이정표 앞에서 안경애씨 포즈..?여장부?

실장님도 거의 다 올라 오셨고.. 그런데, 뒤의 이현호씨 표정이 심상치 않다.


산 정상에서 양주를 ..양주는 입산 금지해야 한다.


가짜가 아닌가 꼼꼼이 검사하는 이동수대리..


벨트가 부실한가? 앉아 있는 폼이 어째..


여전히 쪼그리고 앉아 있는 이종준대리..


소세지가 잘 안 벗겨지나?


아쉽다. 연구원에서 준비한 것을 꺼내 놓은 것을 못 찍은 것이.. 정말 많이 준비했다.


사진 찍을 때 꼭 눈 감는 사람 있다.


단체 사진


등산 온 아저씨가 찍어준 사진.(두장 찍었다고 했는데, 한장밖에 없다.그나마 난 눈을 감았다..!$%#$


오승희씨 눈 떠!


다들 뭘 보고 있나?


역시 산에서 내려다 본 속세..


이번에 팔당땜 방면으로..


멀리 땜이 보인다.


여기는 어딘지 모름. 내려 가는 길에..이기용대리의 잘생긴 얼굴이 모자에 가려 안보인다.


여기는 기암절벽 뒤로 멋진 풍경이 연출된다.


항공 촬영 사진(공단 헬기로 촬영)


멋진 웃음(?)의 유영용팀장


환하게 웃으시는 우리 실장님


안찍어 주면 떨어뜨릴 것 같아 무서워서 찍어준 사진. ..이영규와 나비떼.


간만에 내 사진.. 옆에 김진길대리는 눈을 또 감았다. 눈부신가?


검단산에 내려와 다시 스톤밸리로 가는 길 입구에 있는 멋진 집.


오늘 모인 사람들의 얼굴에는 검단산의 단풍이 그대로 남아 있다.


놀래지 마시라. 재수하는 애 아빠의 얼굴이 이렇게 젋을 수 있음을.


역시 사진을 반기는 것은  김일준씨 뿐..뒤의 여성동무는 열심히 고기를 굽고 있다.
먹으면 뭐하나? 다시  나올 걸..
난 그날 어떻게 집에 왔는지 모르겠다. 하여튼 맥주잔의 소주는 이젠 사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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