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사냥의 필연

소마미술관에서 전시회 개장을 한다기에 인력동원차 방문했다. 역시 난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차라리 르네상스 시대의 다빈치나 미켈란젤로의 사실적인 그림이 나은 것 갔다. 두번째 사진을 흐리게 한 것이 아니다. 실내라서 후레쉬없이 찍다보니, 흔들린 것이다. 이럴때 i4r이 폰카가 아닌가 한다.

덕수궁에서

시청 근처에서 교육을 받고 덕수궁에 갔다. 오랜만에 평일에 가니, 사람들도 별로 없어 한적해서 좋았다. 이럴때 i4r의 휴대성이 빛난다. 비록 제대로 찍은 사진은 없지만…. i4r의 사진 품질을 확인하고자 가급적이면 resize, 액자외에 이미지를 수정하지 않았다. 조금은 콘트라스트를 높이고 싶은 마음을 있지만, 아내는 그런 사진을 싫어하기에..나도 한장의 사진의 작가처럼 그냥 자연스러움을 담고 싶다.    

부서 체육대회

지난 10월 28일에 우리 경영혁신실과 연구원의 연수정보실과 함께 합동 체육대회를 했다. 장소는 검단산이었다. 회식장소인 스톤밸리 입구에 있는 주택이다. 처음에는 까페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개인 가정집 같았다. 언제 저런 집을 가져 보나? 본격적인 검산산행이 시작되었다. 왠지 경영혁신실장님 어깨가 무거워 보인다. 나중에 알고 보니, 엄청난 준비를 하고 계셨다. 박남수씨가 초반에 앞장서더니 첫번째 쉬는 장소에 힘들어 보인다. 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