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감자를 심었고, 이제 고구마를 심었다.
고구마는 최저기온이 15도를 넘어야 심을 수 있다. 낮기온이 높아도 일교차가 심해서 최저온도가 15도 아래로 내려가면 심으면 안된다.
오전에 시험이 끝나자 마자 바로 밭으로 가서 고구마를 심었다. 작년엔 3단을 심었는데, 올해는 밭이 작아서 2단만 심었다.
고구마를 심을 곳이 부족해서 초반에 너무 촘촘히 심었다. 마지막 고랑에는 심을 수 없는 상태였다. 고랑이 거의 없어진 상태였고, 잡초가 무성했다. 대충 잡초를 제거하고 심었다.
전날에 비가 내려서 물탱크에 물이 가득차 있어서 듬뿍 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