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 사진 한장

사진을 찍어 보내 왔는데, 정말 사진이 마음에 든다.

화장실에서 밖으로 나오려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요즈음 추운 날씨에 감기에 걸린 거 같다. 숨소리가 거칠다.

거실이 추워서 당분간은 안방에서 재워야 겠다.

가끔이 이녀석이 새벽에 깨서 간식달라고만 안했으면 좋겠다. 최근엔 나도 운동하기 위해 일어나는 시간에 같이 일어나는 거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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