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e 1st(’94)

▣ 영국 – 1994.12.12 ~ 14 처음 가는 해외여행이라 도착부터 설레였다. 모든 것이 처음이라 공항을 빠져나가는데 2시간 가까이 걸렸다. 공항에 있는 여행안내소에서 2박을 묵을 숙박지를 예약하는데도 오래 걸렸다.그 주말에 런던 근처에서 무슨 큰 행사가 있어서 대부분 작은 숙소의 예약은 끝났다고 한다. 그래서 작은 호텔 2곳에 숙소를 정했다. 우리가 예상했던 영국의 소요경비의 절반이 숙박비로 나갔다. 숙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