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8번째 풍경사진(’19)

사진을 편집할때 자동으로 하니, 어두운 부분은 밝게 하고 밝은 부분은 어둡게 했다. 수치는 (+)와 (-)가 동일해서 전체적으로 동일하다. 하지만 색감이 물빠진 듯한 느낌이 난다. 만약에 정말 좋은 모니터를 통해 본다면 계조가 좋아서 전체적으로 모든 영역이 제대로 표현이 되겠지만, 일반적인 모니터에는 그냥 물빠진 색감이다. 풍경사진을 다시 편집해야 겠다. 밝은부분/어두운 부분 조정 부분 선예도 증가 색감 증가 …

6D manual

canon 6d 사용자 설명서이다. 가끔 카메라 사용중에 기능이 생각이 안날때를 대비해서 여기서 올려 놓고 자주 보고자 한다. EOS6D_kr EOS6D_Wi-Fi_kr EOS6D_GPS_kr

나의 새로운 카메라 6D !!!

한달 넘게 카메라 없이 지냈다. 사실 사진 찍을 일도 없긴 했다. 카메라를 팔면 아쉬움이 많을 줄 알았으나 그렇지 않았다. 아직 내겐 훌륭한 품질을 자랑하는 똑딱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DSLR를 사용하는 이유는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도, 화각, 편의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무겁고 커도 더 많이 이용한다.
어쨌든 난 어제 5D에서 6D로 업그레이드 했다. 버튼 조작이 다소 어색했지만 금방 익숙해지리라 생각 한다. 내가 기변을 한 이유는 3가지이다.
첫째 동영상을 찍을 수 있다. 그것도 심도 표현이 가능하게 영화처럼 아름다운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즉, 주제만 부각시켜 찍을 수 있어 DLSR를 찾는 거와 마찬가지이다. 대학에 비디오 영상에 빠져서 행복했던 추억이 떠오른다. 홈비디오로 다양한 시도를 하긴에 한계가 있었던 시절이다.
둘째는 GPS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여행의 기록으로 딱이다. 단순히 사진에 위치만 저장되는 게 아니라 카메라를 꺼도 위치가 기록되는 로그 기능도 있어 여행의 기록을 남길 수 있다.
셋째는 와이파이기능이다. 외부 무선AP를 이용할 수도 있고 카메라 자체가 AP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스마트폰용 앱을 이용하면 원격으로 촬영을 할 수도 있고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미리보기하거나 가져올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가져올때의 기본 사이즈는 1920×1280이다. 웹에 올리거나 스마트폰으로 보기에는 최고이다. 추가적으로 다른 카메라나 DNLA기능로 TV에서 보거나 할 수도 있다.

처음으로 찍은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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