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 올림픽
올해에는 유난히 열대야가 심하다. 그래서 올해에는 휴가를 일찍 다녀왔다. 바다보다는 산이 좋을 거 같아서 정선으로 갔는데, 언덕위에 지어진 그곳에서는 에어콘이 필요없을 정도로 시원했다. 처음으로 래프팅도 하고, 저녁에 천문대에서 별도 봤다. 말 그대로 피서를 다녀왔다. 휴가는 즐거웠는데, 집에 오니 오랜 시간 운전에 피곤했다. 특히 8시 넘어서 시작하는 올림픽경기 중계를 보다 보면 12시가 금방 넘는다. 더우기 열대야가 심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