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폰으로 바꾸다
KT통신사와의 2년 약정이 지난 뒤로 스마트폰을 바꾸고 싶어서 계속 서핑을 했다. 폰을 바꾸지 않기 위해 새로운 케이스를 구입하기도 했는데, 새 폰에 대한 유혹을 견디지 못했다. 무박 2일 야간 트래킹을 마치고 집으로 와서 쉬는 데, 문자가 와서 상담하다가 폰을 갤럭시 S7으로 바꿨다. 처음에는 G5의 음질이 좋아서 고민했는데, S7은 카드 지원이 더 된다고 해서 S7으로 구매했다. 삼성카드를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1.5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