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가지고 살자

저녁에 특별히 하는 일 없이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사고 싶은 것에 대해 쓸데없이 찾아보고 헤메는 나를 보면 한심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건 내게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또는 피곤해서 하는 일에 집중이 안될 경우에 그렇다. 그럴 경우에는 일찍 자는 것이 정답이다. 심지어 아내도 애들 때문에라도 잠을 자게 되는데, 나는 내일 출근하는 일요일인데도 새벽 2시 30분을 넘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