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롱역 야스시

수영이 끝나자마자 아내에게 전화했다. 수영 끝났으면 어서 밥 먹으러 오라고..

그래서 간 곳이 개롱역에 있는 야스시라는 곳인데 우리말로 초밥집이라는 뜻인 거 같다.

초밥이 먼저 나오고 우동, 피자 순서대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