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기행.. 청해진

오전에 아산병원에 갔다 오는 길에 점심을 먹으러 성내동에 있는 청해진에 갔다. 여전히 사람들은 많았다. 가격은 13,000원으로 동일했다. 여긴 물 대신 삼다수 생수병 작은 것을 준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식사가 빨리 나왔다. 우리는 점심 특선인 낚지볶음을 주문했다. 메인 요리가 익기 전에 낚지가루가 뿌려진 부침개와 와인이 나왔다. 난 화이트 와인을 아내는 레드 와인을 선택했다. 난 얼굴이 빨개질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