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버거

어제 점심으로 방이동에 있는 맘스터치에 미리 전화를 걸어 주문하고 차를 타고 가서 결제후 집으로 가져와서 먹었다. 메뉴는 치킨버커 세트였다. 그런데, 마요네즈인지 모르겠지만 소스가 너무 느끼했다. 하지만 감자튀김은 양념이 되어 있어서 맛있었다.  많이 먹었더니 느끼하고 배가 불러서 바로 해먹에서 잠들었다. 

쉬는 날 할일 추가

주말에 근무하기에 평일 월,화에 쉰다. 애들도 학교에 가고 아내도 출근하면 할일이 없다. 일주일에 한번은 밭에 가지만 요새는 특별히 할 일도 없다. 잡초를 뽑아주고 잔디에 물을 주고나면 1시간 정도 걸린다. 그래서 할일 하나를 만들었다. 친구 만나서 점심 먹기이다. 요새 자주 보지 못한 친구들을 찾아가서 밥을 먹는 것이다. 어제는 성빈이를 만나서 회사 얘기와 애들 얘기를 하면서 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