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심기와 목공작업대 만들기

집에서 50km나 떨어져 있지만, 그래도 도시를 벗어나 마음을 식힐 곳이 있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다. 월요일에 물탱크 위에 처마(?)를 확장했다. 쓰레기가 쌓여 있던 곳을 비바람을 피해 장작을 쌓기 위해 공간을 마련했다. 지난 번에 베어낸 소나무를 잘 말리고 보관해서 가을철 장작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보관할 장소가 필요했다. 도면을 그려서 준비했는데, 지붕에 고정하는 장대를 세우지 못하고 눕혔다. 기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