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르(’16)
부다페스트 ->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 자다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서 스플리트로 바로 가지 않고 자다르로 향했다. 플리트비체에 가는 길에는 여유있게 주변 경치도 보면서 갔지만 자다르로 가는 길은 노을지기 전에 도착을 해야 하기에 고속도로로 정신없이 달렸다. 다행이 해지는 시간이 7시 5분인데, 우리는 7시에 도착했다. 주차장은 가득찼기에 바닷가 근처 골목에 무단주차를 하고 노을을 보러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