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정동진 일출
새해 첫날 일출을 보지 못한 아쉬움에 1월 2일에 일출을 보러 정동진에 다녀왔다. 전날 농막에서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나 난로에 구운 계란 2개와 커피를 마시고 출발했다. 난로에 펠릿이 여전히 많이 남아있었지만, 중간에 펠릿을 꺼내거나 난로를 끌 수가 없어 그냥 출발했다. 일출을 보고 오는 길에 다시 들렀는데, 별일없이 난로가 혼자서 타다가 꺼졌다. 동해안에 일출을 보러 가기 위해 …
새해 첫날 일출을 보지 못한 아쉬움에 1월 2일에 일출을 보러 정동진에 다녀왔다. 전날 농막에서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나 난로에 구운 계란 2개와 커피를 마시고 출발했다. 난로에 펠릿이 여전히 많이 남아있었지만, 중간에 펠릿을 꺼내거나 난로를 끌 수가 없어 그냥 출발했다. 일출을 보고 오는 길에 다시 들렀는데, 별일없이 난로가 혼자서 타다가 꺼졌다. 동해안에 일출을 보러 가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