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착오
지난 2개월동안 많은 고민과 잠시나마 열정적인 순간 들이 있었다.어릴적의 꿈중의 하나인 “미국에서 1년간 살아보기”라는 목표를 시도하였으나, 결국에는 포기하였다. 잠시나마 영어공부에 전념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결국은 그 꿈은 놓아야 했다. 지난 2월에 회사 게시판에 유학휴직 공고가 떴다. 급여의 40%를 지원해 준다고 했다.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학위과정만 밟아도 된다고 해서 지원을 했다. 그런데, 심사에 통과하니, 학위취득이 필수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