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아쿠아슬론

오픈케어와 행복한 자전거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쿠아슬론 훈련에 참가했다.  나와 같은 초보자를 위한 대회였다. 오픈케어에서는 그냥 훈련이라고 한다. 수영 1.1km와 달리기 10km였다. 오픈워터에 대한 대비 겸 달리기에 대한 대비 겸사겸사 출전했다. 일요일 아침6시에 일어나서 이것 저것 준비하고 7시 경에 출발했다. 1시간 정도면 도착하는 거리였다. 신륵사를 네비로 찍고 여주대교를 건너서는 다리밑으로 향했다. 8시에 도착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