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팜을 시도하다
올해에는 중요한 철인대회가 있어 주말에도 운동해야 하기 때문에 농사를 포기하려고 했다. 하지만, 농부가 어찌 땅을 놀릴 수가 있으라! 결국 5월중순이 넘어서 밭에 퇴비를 뿌리고 갈아 엎었다. 그리고 그 다음주에 가서 고구마와 채소를 심었다. 원래 고구마를 3단은 심는데, 올해에는 1단만 심었다. 올해에는 채소 중심으로 심으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물을 자주 줘야 한다. 하지만 매주 가기도 힘든 …
올해에는 중요한 철인대회가 있어 주말에도 운동해야 하기 때문에 농사를 포기하려고 했다. 하지만, 농부가 어찌 땅을 놀릴 수가 있으라! 결국 5월중순이 넘어서 밭에 퇴비를 뿌리고 갈아 엎었다. 그리고 그 다음주에 가서 고구마와 채소를 심었다. 원래 고구마를 3단은 심는데, 올해에는 1단만 심었다. 올해에는 채소 중심으로 심으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물을 자주 줘야 한다. 하지만 매주 가기도 힘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