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건너가기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니, 한강을 자유롭게 수영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가입한 동호회가 수영짱클럽에서 많이 건너가는 거 같아서 가입을 했다. 그리고 전신슈트를 사고 드디어 초보자를 위한 정모에 참석을 했다. 비록 사진을 출발전에 찍은 거 한장 뿐이지만, 동호회 까페에 가면 동영상에 내 모습이 잠깐 스치듯이 나온다. 그것으로 증명하고자 한다. 첫 오픈워터이지만 핀수영이기에 부담은 없었다. 더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