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가 나다

아침에 자동차에 타이어 압력관련 경고등이 들어왔다.  차에서 내려서 타이어를 확인해도 특별한 이상이 없었다. 하지만 혹시몰라서 회사에 도착해서 근처 타이어 가게에서 공기압을 다시 조정했다. 저녁에 퇴근하는 중에 자동차의 소음이 크다는 생각이 들어서 근처에 차를 세우고 타이어를 확인해 보니, 왼쪽 앞바퀴 타이어의 공기가 전부 빠진 상태였다. 타이어 펑크를 수리하기 위해 보험사 긴급출동서비스를 불렀다. 자동차를 약간 들어올리고 타이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