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불꽃놀이
자전거 타고 집으로 오는 길에 여의도 부근에서 불꽃이 터지는 소리가 들었다. 정식으로 하는 불꽃축제는 아닌 거 같았다. 중간에 불발이 되는 것도 있었다. 미리 불꽃축제를 연습하는 거 같았다. 자전거를 타면 이렇게 중간에 가다가 멈추고 구경할 수 있어서 좋다.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저녁이라 많이 흔들렸다. 스마트폰에서 볼때는 몰랐는데, PC로 보니까 화질이 안 좋다.
자전거 타고 집으로 오는 길에 여의도 부근에서 불꽃이 터지는 소리가 들었다. 정식으로 하는 불꽃축제는 아닌 거 같았다. 중간에 불발이 되는 것도 있었다. 미리 불꽃축제를 연습하는 거 같았다. 자전거를 타면 이렇게 중간에 가다가 멈추고 구경할 수 있어서 좋다.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저녁이라 많이 흔들렸다. 스마트폰에서 볼때는 몰랐는데, PC로 보니까 화질이 안 좋다.
아내랑 함께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갔는데, 잠실나루역 근처의 한강변에 사람들이 많아졌다. 왜 그런가 생각해 보니, 오늘 저녁 9시에 불꽃놀이가 있어서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 같았다. 그래서 급하게 집으로 와서 창가에서 구경을 했다. 그런데, 나무가 가린다. 애들 공부방에서 봐야 하는데, 과외선생님이 오셔서 공부중이다. 그래서 아쉽지만 부엌에서 카메라로 찍었다. 당초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의 불꽃놀이였다. 타원을 …